특허지도(PM:Patent Map)는 특허정보의 각종 서지사항과 기술적 사항의 분석항목을 가공하고, 이를 재조합해 분석한 결과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도표로 표현한 것이다.
일본에서는 1960년대 말부터 사용하기 시작했으며, 우리나라에서는 1980년대 초부터 일반적으로 PM이라는 용어를 사용하고 있다. 이 용어는 연구·기술 개발 시 어떠한 방향으로 가야할지 제시해주는 길잡이로 활용되고 있으며, 특허분석(Patent Analysis), 특허포트폴리오(Patent Portfolio)라는 용어로도 사용되고 있다.
최근에는 분석요소(인용특허·해외출원 등)와 복합요소(인용비율·연간 증가율)를 통한 평가방법으로 각 기술과 회사의 수준을 파악하는 데도 유용하게 활용하고 있다.
또 특허정보 외에 회사경영·시장 정보 및 기술이전 등 각종 정보와 연계한 PM이 등장해 경영정보로도 폭넓게 쓰인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美의 中 디스플레이 제재 기대감
-
2
[ET시선] 공공시스템 대전환, 도전 기반이 성패 가른다
-
3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괴물 AI' 미토스 등장, 'AI 창에는 AI 방패'로 맞서야
-
4
[ESG칼럼] ESG제도의 바른 정착을 위한 검토
-
5
[전화성의 기술창업 Targeting] 〈398〉 [AC협회장 주간록108] 심사 시대를 넘어, 모두의 창업 시대를 열다
-
6
[IT's 헬스]'잡 드롭핑' 확산, 승진도 거절하는 시대…'번아웃 증후군' 관리해야
-
7
[ET톡] AI 공장 혁명, 노사 구시대 '전선(戰線)' 걷어내야
-
8
[인사] 국민권익위원회
-
9
[인사] 법무부
-
10
[부음] 김덕수(전 여신금융협회장)씨 모친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