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유선방송사업자(SO) 등 2차 인터넷접속 역무 기간통신사업자 허가 신청에 모두 65개 사업자가 신청했다.
정보통신부는 지난달 23일부터 30일까지 SO·중계유선방송사업자(RO)·전송망사업자(NO) 등을 대상으로 인터넷접속 역무 기간통신사업 허가 신청을 받은 결과 36개 SO, 7개 RO, 22개 NO 등 모두 65개 사업자가 신청했다고 1일 밝혔다.
정통부는 이달중 이들 65개 사업자를 대상으로 계량 및 비계량평가 등 허가 심사를 실시, 허가대상법인을 선정·발표할 예정이다. 정통부는 또 두 차례에 걸친 허가 심사결과 허가대상법인으로 선정된 SO 등을 대상으로 내달 공정경쟁·이용자보호 등에 관한 허가조건을 붙여 인터넷접속역무 기간통신사업자로 허가할 계획이다. 박승정기자@전자신문, sj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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