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유선방송사업자(SO) 등 2차 인터넷접속 역무 기간통신사업자 허가 신청에 모두 65개 사업자가 신청했다.
정보통신부는 지난달 23일부터 30일까지 SO·중계유선방송사업자(RO)·전송망사업자(NO) 등을 대상으로 인터넷접속 역무 기간통신사업 허가 신청을 받은 결과 36개 SO, 7개 RO, 22개 NO 등 모두 65개 사업자가 신청했다고 1일 밝혔다.
정통부는 이달중 이들 65개 사업자를 대상으로 계량 및 비계량평가 등 허가 심사를 실시, 허가대상법인을 선정·발표할 예정이다. 정통부는 또 두 차례에 걸친 허가 심사결과 허가대상법인으로 선정된 SO 등을 대상으로 내달 공정경쟁·이용자보호 등에 관한 허가조건을 붙여 인터넷접속역무 기간통신사업자로 허가할 계획이다. 박승정기자@전자신문, sjpark@
IT 많이 본 뉴스
-
1
한국이 전장이 된 '모던워페어4(사)'... 익숙한 골목에서 마주한 전쟁의 얼굴
-
2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3
통신 유통점 '종사자 등록제' 전면 확대…규제 과도 우려도
-
4
“6G망, 통신 3사 공동 구축해야 광대역폭 확보”
-
5
중국 스마트폰, 칩플레이션 직격탄
-
6
[전파칼럼] 전자기전 경쟁력, 안테나에서 시작된다
-
7
[포토] 삼성전자, 갤럭시 최초 클립형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온'
-
8
삼성전자, 첫 클립형 '버즈 온' 출격…커널형과 투트랙 공략
-
9
방발기금 조성액 4년 새 44% 급감…학계 “부과체계 전면 개편해야”
-
10
[포토] 삼성전자, 갤럭시 최초 클립형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