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유선방송사업자(SO) 등 2차 인터넷접속 역무 기간통신사업자 허가 신청에 모두 65개 사업자가 신청했다.
정보통신부는 지난달 23일부터 30일까지 SO·중계유선방송사업자(RO)·전송망사업자(NO) 등을 대상으로 인터넷접속 역무 기간통신사업 허가 신청을 받은 결과 36개 SO, 7개 RO, 22개 NO 등 모두 65개 사업자가 신청했다고 1일 밝혔다.
정통부는 이달중 이들 65개 사업자를 대상으로 계량 및 비계량평가 등 허가 심사를 실시, 허가대상법인을 선정·발표할 예정이다. 정통부는 또 두 차례에 걸친 허가 심사결과 허가대상법인으로 선정된 SO 등을 대상으로 내달 공정경쟁·이용자보호 등에 관한 허가조건을 붙여 인터넷접속역무 기간통신사업자로 허가할 계획이다. 박승정기자@전자신문, sjpark@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9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10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