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뮤직(대표 김종진 http://www.cjmusic.net)은 1일 글로벌 음반사인 유니버설뮤직과 전략적 제휴를 맺고 국내 음반시장 활성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CJ뮤직은 계열사의 온오프라인 유통 및 미디어 마케팅 능력을 활용해 유니버설뮤직의 인기 팝 콘텐츠를 적극 판매할 계획이다. 세계 최대 음반사 중 하나인 유니버설은 에미넴, 머라이어 캐리, 메탈리카, 본 조비, 블랙 아이드 피스 등 국내에서도 유명한 톱 아티스트들을 다수 보유하고 있다.
CJ뮤직은 음반·음원 유통, 아티스트 육성·관리 사업에 이어 최근 온라인 음악 포털 엠넷닷컴(http://Mnet.com)을 개설하고 국내 최대 공연 기획사 ‘좋은 콘서트’를 인수하는 등 국내 뮤직 비즈니스 시장 전반에 걸쳐 공격적인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정진영기자@전자신문, jych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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