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이 업무의 전문성과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해 1일 본부·팀제를 전면 도입한다.
이번 조직 개편에 따라 특허청은 기존 국·과(1국1관5본부53팀)체제에서 본부·팀(9본부60팀)으로 전환된다.
특허청은 지난달 책임운영기관으로 전환한 데 이어 기업형 경영 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정책홍보관리관을 경영혁신홍보본부로 개편하고, 경영혁신단을 별도의 청장 직속기구로 운영한다.
또 디스플레이, 디지털방송 등 정보통신 신기술 분야의 출원 급증에 따라 전담 심사 기구로 정보통신심사본부를 신설, 고객의 새로운 수요에 대응키로 했다.
특허청 관계자는 “이번 조직 개편은 기업형 책임행정을 기반으로 하는 성과주의 조직 기반을 구축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신선미기자@전자신문, sm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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