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위원회는 MBC와 지역민방이 최근 ‘현재의 지역 지상파DMB 방송권역을 단일로 하는 상황에선 사업자 선정에 참여할 수 없다’는 내용의 건의문을 제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효성 부위원장은 “방송위원들이 MBC와 민방의 건의 내용에 대해서 개별적으로 보고받은 상황”이라고 말했다.
방송위의 경우 지금 2기 방송위원들이 법적 임기를 마치고 3기 방송위원 선임 전까지 직무대행중인 상황이다. 따라서 이번 건의문을 계기로, 방송정책 재검토 등에 나서지는 않을 전망이다.
성호철기자@전자신문, hcsung@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9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