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정보화 기술개발지원사업’이 올해 울산시 시범사업으로 적극 추진된다.
울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본부장 이동우)는 지역기업의 IT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 정보화 촉진을 유도하기 위해 ‘e-매뉴팩처링(생산정보화) 기술개발지원사업’을 추진키로 하고 지난 25일 홈페이지를 통해 사업을 공고했다.
지원내용은 기술개발에 소요되는 인건비와 직·간접비용의 90% 이내에서 과제당 최대 5000만원까지 지원하며 지원대상은 본사 소재지가 울산광역시인 중소기업이면 된다. IT기업은 우대할 방침이다.
한편, 울산중기센터는 다음달 1일 울산소프트웨어지원센터에서 이번 사업과 관련한 설명회를 개최한다.
울산=임동식기자@전자신문, dslim@
과학 많이 본 뉴스
-
1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2
구글, 양자컴퓨터 핵심 연산 오류 40분의 1로 줄였다
-
3
스프레이 분사만으로 '섬유 형성+코팅' 동시에...화학연·한기대 공동 성과
-
4
서정진 회장, 글로벌 영업 진두지휘…4분기 목표 달성 '총력전'
-
5
“바이오데이터 연구 활용…美는 일주일, 한국은 최소 1년”
-
6
셀트리온, 옴리클로 필두로 日 성장 가속도…제품 6개→16개로 [WAC 2026]
-
7
[2026 국감]PBS 폐지, 인건비 뿐만 아니라 필수운영비도 보장해야…출연연 보안공백 해소도 필요
-
8
복지부, 의료AI 인프라 구축 속도…네이버 '각 세종' 현장 점검
-
9
원텍, 과천 신사옥에 2445억원 투자…2032년 준공
-
10
인력 부족·고령화 해법 찾는 세계 병원들…“AI는 의료 혁신 기폭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