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비게이터 전문 업체인 대만 미오테크놀로지는 오는 7월 서울 용산에 한국지사를 설립한다고 25일 밝혔다.
한국지사는 지난 3월 영입된 스콧 리 지사장이 사업을 총괄하며 제품관리(PM), 세일즈, 서비스 및 마케팅, PR기능을 수행할 조직들로 구성할 계획이다.
미오테크놀로지는 한국지사 설립을 계기로 한국 소비자들과의 직접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고객의 요구를 정확히 파악하고 서비스에 더욱 주력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미오테크놀로지는 지난 2월 용산에 AS센터를 오픈한 바 있다.
윤건일기자@전자신문, benyun@
전자 많이 본 뉴스
-
1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2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3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4
LG 사업보고회 돌입…구광모 회장 'AI 승부수'
-
5
삼성·현대차, 굿디자인 국무총리상…생활가전은 LG전자 에어로 미니
-
6
류재철 LG전자 CEO “AI 데이터센터, 냉각 효율이 연산 전력 좌우”
-
7
델 테크놀로지스, 산업 현장용 러기드 AI 노트북 2종 공개
-
8
[포토] 김치냉장고의 계절, AI·맞춤 숙성·다목적 보관으로 진화하는 주방가전
-
9
[포토] 삼성전자, 갤럭시 최초 클립형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온'
-
10
삼성 DX 타운홀 돌연 연기…성과급 격차가 키운 '노사 리스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