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마이크로가 국내에서 가장 먼저 차세대 인텔 듀얼코어 서버를 출시한다. 슈퍼마이크로 한국공식 대리점 디에스앤지지스템(대표 서정열)은 내달 인텔 듀얼 코어 제온 5000 시리즈(뎀시)와 5100 시리즈(우드크레스트)를 지원하는 서버 플랫폼을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신제품은 FB DIMM(fully buffered memory) 슬롯 16개를 장착, 64기가바이트 메모리를 지원하고 최대 3까지 PCI-익스프레스와 LAN 포트, 8개의 울트라 320 SCSI 핫 스왑 드라이브를 제공한다. 리던던트 쿨링 팬을 장착해 전력효율이 업계 표준 서버보다 5% 이상 높다. SIM(Supermicro Intelligent Management)라는 탑재, LAN을 이용한 원격 관리가 가능한 점도 특징이다. SIM은 자동 경보와 자동 부팅 기능도 제공한다.
류현정기자@전자신문, dreamsh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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