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펙스(대표 최경섭)가 특화된 타깃 시장을 목표로 업그레이드한 지상파DMB 모듈 ‘T200M’을 개발하고 양산에 돌입했다고 25일 밝혔다.
휴대형멀티미디어플레이어(PMP)와 내비게이션 단말기용으로 개발된 T200M은 초소형(20×30㎜)으로 복합 단말에 최적화돼 있는 제품이다. 이 모듈은 기존 PMP나 내비게이터와의 인터페이스 호환성이 뛰어나 개발기간을 단축할 수 있으며 전력소모가 적어 복합 단말의 배터리 사용시간을 늘릴 있다.
권건호기자@전자신문, wingh1@
IT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3
네이버시리즈, 7월 블리치·나루토 전권 무료 공개 이벤트
-
4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5
SKB, 지상파 VOD 포함 'B tv+ max' 출시…IPTV 구독 요금제 경쟁
-
6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7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8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9
삼성전자 AI로 5G망 속도 52% 높여…日 KDDI와 실증 성공
-
10
네이버웹툰, 웹툰 IP 기반 AI 스토리챗 '바이어스'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