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인적자원부와 한국마이크로소프트(대표 유재성)는 25일 유비쿼터스 시대에 적합한 u러닝 코리아 구현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교환했다.
이번 협력으로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교육부가 추진하는 u러닝 코리아 로드맵 수립에 적극 협조하고 2007년 한국에서 열리는 대학생 정보화 경진대회인 ‘이매진컵 2007 세계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다각도로 지원하기로 했다.
한편 MOU에 앞서 김진표 교육부총리는 미국 MS 최고경영자 스티브 발머와 환담을 갖고 마이크로소프트와 연계해 실시 중인 인턴십 프로그램 등에 대해 지속적인 상호 협력관계를 유지하기로 했다.
김유경기자@전자신문, yuk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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