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진흥공단(이사장 허범도)은 24일 중국 상하이에 수출인큐베이터센터를 개소했다. 중진공이 해외에 11번째로 연 상하이 센터에는 반도체식각장비업체인 APTC 등 국내 18개업체가 입주한다. 왼쪽부터 홍용웅 중소기업청 국장(중국 산둥성중소기업협력관), 김재천 한국상회 부회장, 김양 상하이 총영사, 허범도 중진공 이사장, 백봉철 중원회 회장(문등반새피혁 대표), 곽종보 보국전기공업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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