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균 산업자원부 장관이 일본 니혼게이자이 신문이 주최하는 제12회 아시아의 미래에 관한 심포지엄에서 강연하기 위해 25·26일 이틀간 일본을 방문한다.
정 장관은 26일 ‘동아시아 공동체로의 길’이라는 주제의 강연으로 한·중·일 동북아 3국 간의 협력 방안을 제안할 계획이다. 정 장관은 또 니카이도시히로 일본 경제산업성 장관과 회담을 갖고 양국 간 교역·투자·부품소재·에너지분야 등의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이에 앞서 25일 정 장관은 일본 삿포로에서 열리는 제38회 한일경제인회의에 참석해 개회식 축사를 하고 경제인 대표와 면담할 예정이다.
김승규기자@전자신문, seung@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투명한 재앙' 물류센터 '비닐 랩' 걷어내야 할 때
-
2
[ET단상] AI 실증의 순환 함정을 넘어, 지속 가능한 진화로
-
3
[조현래의 콘텐츠 脈] 〈4〉K콘텐츠 글로벌 확산, 문화 감수성과 콘텐츠 리터러시
-
4
[전문가기고] SMR 특별법 통과, 승부는 '적기 공급'에서 난다
-
5
[ET톡] '갤럭시S26'에 거는 기대
-
6
[사설] 中 로봇 내수 유입은 못막아도
-
7
[소부장 인사이트]메모리 호황기, 한국 반도체 개벽의 조건
-
8
[부음]신수현 GNS매니지먼트 대표 부친상
-
9
[인사] 한국국토정보공사
-
10
[人사이트]안신걸 제9대 한국광융합산업진흥회 상근부회장 “광융합산업 재도약 이끌 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