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선물거래소(KRX·이사장 이영탁)는 23일 충북을 시작으로 오는 9월까지 부산·광주 등 전국 6개 지역에서 각 지방중소기업청과 함께 코스닥 상장설명회를 연다고 22일 밝혔다.
KRX는 서울에 비해 정보접근이 불리한 지방 소재 중소벤처기업에게 코스닥 상장정보를 제공하는 한편 유망기업을 발굴하기 위한 것이라고 행사 목적을 설명했다.
상장설명회는 △충북(청주, 5월23일) △경남(창원, 6월13일) △부산·울산(부산, 6월15일) △경기(수원, 6월21일) △대구·경북(대구, 6월28일) △광주·전남(광주, 9월 첫째주) 등에서 열릴 예정이다. 문의 (02)3774-9770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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