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단지공단 서부지역본부(본부장 조규혁)는 22일 대림대학(학장 이정국)과 반월·시화 국가산업단지 혁신클러스터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대림대학의 학술과 연구에 필요한 인력·장비·시설·실험실습 기자재 등의 공동활용과 기술정보의 상호교류 및 산학협력을 활성화하기로 했다. 또, 네트워킹을 통한 혁신클러스터 기반을 구축함으로써 향후 혁신클러스터 참여기업의 혁신역량이 높아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예상했다.
양 기관은 앞으로 △산학연관 네트워크 구성을 통한 혁신클러스터 구축 △미니클러스터를 통한 연구개발 지원 △단지 내 기업의 경영혁신 및 마케팅능력 확보를 위한 지원 등에 관한 협력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서동규기자@전자신문, dkseo@
전자 많이 본 뉴스
-
1
中가전 에너지 1등급…韓서 '꼼수 등록' 의혹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델, 기업용 제품 선방에 美 PC 시장서 HP 제치고 1위 등극
-
4
삼성전자 '감사 페스티벌' 5일 종료…삼성스토어 방문객 75% 급증
-
5
말 한마디에 집이 움직인다! 삼성 AI 모듈러홈 체험기
-
6
신일전자, 20L 상부식 제습기 출시
-
7
[테크 차이나] 中 반도체 장비 산업, '국산화 2막' 진입… “이제는 상징보다 실력 경쟁”
-
8
삼성, 충청에 '소재·부품 중심지' 140조 베팅
-
9
삼성·SK 등 충청권 392조 중 충남에 202조 투자, 'AI 제조 혁신 5년 앞당긴다'
-
10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교섭 사전 정기회의 요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