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규제 및 심의를 둘러싼 논의가 끊이지 않는 가운데 콘텐츠 자율규제의 방향성을 모색하는 전문 토론회가 열린다.
한국콘텐츠산업연합회(KIBA·회장 김경선) 무선인터넷콘텐츠자율심의위원회(위원장 현대원)는 26일 남대문 상공회의소에서 ‘콘텐츠의 합리적인 규제를 위한 바람직한 방향모색’을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이용자 보호와 콘텐츠 산업 활성화를 위한 합리적인 자율 규제 모델을 논의하고 성인물 콘텐츠 자율규제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대원 KIBA무선인터넷콘텐츠자율심의위원회 위원장과 임성택 법무법인 지평 변호사가 각각 ‘자율규제 제도의 바람직한 방향’과 ‘성인물 콘텐츠에 대한 자율규제 방향’에 대해 주제 발표한다.
KIBA는 이날 토론회 개최 외에도 각계 전문가가 참여하는 ‘자율규제 정기포럼’을 출범해 자율규제 제도 정착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김유경기자@전자신문, yukyung@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