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 산하 한국우편사업지원단(이사장 선한길)은 17일 중소기업협동중앙회 국제회의장 2층에서 열린 ‘2006년 중소기업인대회’에서 중소기업 지원우수단체로 선정돼 ‘중소기업청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제18회 중소기업주간을 맞아 중소기업협동중앙회가 중소기업특별위원회, 중소기업청과 공동으로 개최하는 이번 대회는 중소기업 발전에 공로가 있는 모범중소기업인, 모범근로자, 중소기업 육성공로자 및 지원우수단체 등을 선정·포상해 이들의 경영 및 근로 의욕을 고취하고 발전 모델로 홍보함으로써 중소기업의 건전한 발전 도모하고 있다.
한국우편사업지원단측은 “적극적인 중소기업 지원을 통한 중소기업과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이번 상을 수상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박승정기자@전자신문, sj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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