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털과 열린세상의 성공적인 교류모델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노정석 태터앤컴퍼니 사장, 다음커뮤니케이션과 제휴해 사용자 참여 기반의 개방형 블로그를 선보이면서.
“자동화 정밀기기도 IT·NT를 만나야 한다.”- 김대중 한국기계산업진흥회장(두산중공업 부회장), 기계산업도 산업전반적으로 이뤄지고 있는 정보기술(IT)·나노기술(NT)·바이오기술(BT) 등과의 복합신기술 등장 추세를 따라야 한다며.
“CEO들이 너무 앞서 생각하고 있는 것 같다.” -오재철 아이온커뮤니케이션 사장, 국산 소프트웨어 회사 CEO들은 해외 현지 총판업체와 계약만 하면 제품이 잘 팔릴 것으로 낙관한다며.
“이제는 서울·경기 등 수도권보다 외국과 경쟁하려고 한다.”- 김종부 엔유씨전자 사장, 우수 인력이 수도권에 몰리다 보니 대구에 있는 중소기업은 인력 확보에 애로가 많다며.
“소극적인 방조행위도 처벌하겠다는 의지의 표현이다.”-유진룡 문화관광부 차관, 17일 게임산업진흥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의 주요내용을 설명하면서 PC방에 사행성 게임물을 차단하는 프로그램 설치를 의무화하겠다며.
“70% 이상은 피곤한 제도라고 말할 것입니다.”-권오승 공정거래위원장, 17일 상의회관에서 ‘시장경제 선진화를 위한 공정거래정책방향’이라는 주제발표에서 경쟁이 좋은 제도인지 아니면 나쁜 제도인지 물으면 이렇게 대답할 것이라며.
“적극적인 개방정책을 편 나라와 폐쇄적인 나라의 성장률 격차가 5배에 달한다는 연구결과도 있습니다.”-한덕 경제부총리, 17일 무역센터에서 열린 ‘한·미 FTA와 한국경제’세미나에서 ‘한·미 FTA의 의의’란 축사에서 한·미 FTA의 필요성을 역설하며.
“요즘 같은 때는 제트기라도 동원해야 할 판이다. 바다에서 날리는 돈이 장난이 아닐 것이다.”- 김성기 비티씨정보통신 사장, 최근 환율과 LCD 패널 값이 빠르게 하락하면서 LCD 모니터나 디지털 TV가 해외로 운송되는 동안 가격 손실이 적지 않게 발생한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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