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시스(대표 최상규)가 도시바 브랜드의 흑백 기반 보급형 디지털 복합기 ‘e-STUDIO 163/203’ 2개 모델·사진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흑백 분당 16매와 20매 복사가 가능하며 월 최대 6만4000매의 출력을 보장한다. 효율적인 공간 활용을 위해 일반 사무집기 위에 놓고 사용할 수도 있고 자체 공간이 필요할 때도 기본으로 스탠드를 제공한다. 또 사용자의 편리성을 높여 사용하기 쉬운 버튼 배열과 실용적인 대형 컨트롤 패널을 장착했다.
특히, 이들 제품은 GDI 프린트 보드를 기본으로 내장하고 도시바만의 시리얼 필터와 프로세싱 기술로 고품질의 복사물과 출력물을 얻을 수 있다. 친환경 기술을 적용해 100% 토너 재생이 가능해 불필요한 토너 낭비를 줄였다.
카이시스 측은 “도시바 디지털 복합기 라인 업의 최종 단계로 16매와 20매를 도입해 보다 안정적인 제품을 시장에 공급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했다”라며 라고 하면서 “이 제품을 주력으로 올해 국내 시장 점유율 10%를 달성하겠다”라고 말했다.
강병준기자@전자신문, bjkang@
전자 많이 본 뉴스
-
1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2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3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4
LG 사업보고회 돌입…구광모 회장 'AI 승부수'
-
5
삼성·현대차, 굿디자인 국무총리상…생활가전은 LG전자 에어로 미니
-
6
류재철 LG전자 CEO “AI 데이터센터, 냉각 효율이 연산 전력 좌우”
-
7
델 테크놀로지스, 산업 현장용 러기드 AI 노트북 2종 공개
-
8
[포토] 김치냉장고의 계절, AI·맞춤 숙성·다목적 보관으로 진화하는 주방가전
-
9
[포토] 삼성전자, 갤럭시 최초 클립형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온'
-
10
삼성 DX 타운홀 돌연 연기…성과급 격차가 키운 '노사 리스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