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리눅스협회가 한국공개소프트웨어 협회로 명칭을 변경했다.
한국리눅스협회(회장 문희탁)는 10일 서울 가락동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에서 회원사를 포함한 28개 기업 대표가 모인 가운데 회의를 열고 공개소프트웨어협회로 명칭을 바꿨다.
협회는 이날 공개소프트웨어협회의 사단법인화를 위한 준비위원회를 구성했다. 준비위에는 매크로임팩트, 시큐브레인 등 18개 기업 대표가 참여키로 했다.
윤대원기자@전자신문, yun1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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