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모바일(대표 류지영 http://www.kmobile.co.kr)이 오는 16, 17일 양일간 서울 대치동 코스모타워에서 ‘t커머스 콘퍼런스 2006’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방송위원회를 비롯해 통신사업자인 KT와 데이콤·CJ케이블넷·스카이라이프 등 케이블 및 위성방송 사업자, 홈쇼핑, 게임, 셋톱박스 업체 등이 대거 참여한다. 특히 이번 콘퍼런스에서는 그동안 잘 알려지지 않았던 통신·방송 사업자의 구체적인 서비스 방향 및 분야별 콘텐츠 개발 전략이 소개될 예정이다.
류지영 사장은 “이제는 TV가 정보화의 새로운 축이 될 것”이라며 “이번 행사는 본격화되는 TV 상거래시대 개막의 신호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권건호기자@전자신문, wingh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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