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웨어 분야의 중소기업 투자유치 설명회가 11일 서울 여의도 교보증권 비전홀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IT중소기업 지원 정책인 IT산업군별 전문협의회 활동의 일환으로 IT SoC, 홈 네트워크 분야에 이어 올해 세 번째로 개최됐다.
이 행사에는 넥스젠테크놀러지, 한비솔, 아토정보기술 소프트웨어 컴포넌트 전문협의회 기업 3개사와 기업용 소프트웨어 전문협의회 기업인 비즈엠알오, e-러닝 전문협의회 기업인 이티에스코퍼레이션까지 총 5개 기업이 참가했으며, 한미열린기술투자사 등 24개의 투자사들이 참석해 SW분야 중소기업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정통부는 연말까지 47개 산업군별 전문협의회를 중심으로 투자 유치 설명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할 계획이다.
한편 작년에는 지능로봇, 텔레매틱스·VoIP·DMB·SW컴퍼넌트·안테나·ERP 분야 등에서 총 18차례에 걸쳐 총 84개 기업이 참여했으며, 184억5000만원의 투자유치 성과를 얻었다.
신혜선기자@전자신문, shin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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