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대표 김대송)은 우수 인재 확보를 위해 신입사원 100여명을 공개채용한다고 11일 밝혔다.
오익근 인사부장은 “금융투자회사로 나가는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것”이라며 “향후 공개채용뿐 아니라 수시로 우수 인재를 영입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신입사원 채용대상은 올해 8월 이전 전역 및 전역예정장교와 4년제 대학 졸업자 및 졸업예정자며 오는 24일까지 응시서류를 접수해야 한다. 문의 (02)769-2380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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