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인터넷 솔루션업체 인프라밸리(대표 최염규 http://www.infravalley.com)가 휴대이동방송 예약 서비스와 관련한 특허를 취득했다고 10일 밝혔다.
휴대이동 방송 예약 서비스란 시청하고자 하는 주제의 방송 콘텐츠를 탐색해 해당 프로그램의 방송 정보를 제공하는 것으로 사용자가 직접 찾아야 하는 번거로움을 덜어준다. 또 시청을 원하는 방송을 놓치지 않도록 예약된 시간에 방송 시작을 알리는 기능도 제공한다.
인프라밸리 측은 “휴대이동 방송 예약 서비스는 1인 미디어 시대에 맞게 이용자 편의성을 높인 기술”이라며 “방송과 통신의 융합 트렌드에 맞춰 다양한 응용 부가서비스를 개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태훈기자@전자신문, taehun@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9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10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