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라이즌 커뮤니케이션즈가 온라인 게임시장 진출을 위해 게임전문업체 슈퍼 컴퓨터 인터내셔널(SCI)의 지분 일부를 매입했다고 C넷이 8일(현지시각) 보도했다.
버라이즌은 개인 서버를 구축하고 다른 게이머들과 경기를 하도록 돕는 메신저 애플리케이션인 버라이즌 게임 네트워크(VGN)를 지난해 도입하면서 SCI와 공동사업을 진행해 왔다.
버라이즌이 SCI에 지분투자를 함에 따라 양사는 멀티플레이 능력이 향상된 버라이즌의 차세대 온라인 게임 브라우저를 공동개발하는데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배일한기자@전자신문, bailh@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중국 카페가 너도나도 내놓는 '한국빙나이'… 한국인은 모르는 中 인기 메뉴 정체는
-
2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3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4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5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6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7
6m 비단뱀과 맨몸으로 몸싸움한 인플루언서
-
8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
9
밤마다 아파트 순찰…사람 대신하는 '로봇 경비견'
-
10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