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는 ‘5월의 여성기업인’에 김영심 유진부품판매 대표를 선정했다고 9일 발표했다.
김 대표는 현대모비스 등 대기업과 거래하면서 고객 만족 전략을 통해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매출액 52억원, 당기순익 2억원을 달성했다. 또 회사조직을 체계화 및 다각화해 현대모비스 최우수 대리점으로 2년 연속 선정되기도 했다.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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