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보험공사(사장 김송웅)는 몽골 중앙은행(Bank of Mongol)과 8일 몽골의 수도 울란바토르 중앙은행에서 신용장 거래와 관련된 포괄적 협조를 골자로 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에서 △경제 교역 및 협력 지원 △양국간 교역 관련 분쟁 방지를 위한 노력 △민간은행의 신용장통일규칙 등 교역관련 국제관행 준수를 위한 협조 등을 공동으로 펼치기로 했다.
수출보험공사 관계자는 “이번 협정 체결로 양국간 신용장 거래의 건전한 정착과 이를 통한 교역 증진이 이루어질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코스피, 3%대 급락 5500선 마감
-
2
LG 사업보고회 돌입…구광모 회장 'AI 승부수'
-
3
KB국민은행, SK하이닉스·무보와 2500억원 규모 반도체 협력사 금융지원
-
4
美 결제기업, 스테이블코인 보관·발행까지 영역확장… 韓 제도화 지연, 사업 제약
-
5
美 코어위브 충격에…코스피 5700선 마감
-
6
국내시장 포화…해외로 눈 돌리는 보험사
-
7
류재철 LG전자 CEO “AI 데이터센터, 냉각 효율이 연산 전력 좌우”
-
8
STO 제도화 초읽기…잠잠했던 조각투자 발행사, 상품 출시 속도
-
9
은행 기업대출, 부동산 담보보다 기술력·사업성 평가 강화해야
-
10
5대 은행장, 잇단 해킹에 보안 강화 약속…AI 대응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