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보험공사(사장 김송웅)는 몽골 중앙은행(Bank of Mongol)과 8일 몽골의 수도 울란바토르 중앙은행에서 신용장 거래와 관련된 포괄적 협조를 골자로 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에서 △경제 교역 및 협력 지원 △양국간 교역 관련 분쟁 방지를 위한 노력 △민간은행의 신용장통일규칙 등 교역관련 국제관행 준수를 위한 협조 등을 공동으로 펼치기로 했다.
수출보험공사 관계자는 “이번 협정 체결로 양국간 신용장 거래의 건전한 정착과 이를 통한 교역 증진이 이루어질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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