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방송영상산업진흥원(원장 유균)은 이달 10일부터 사흘간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열리는 방송견본시인 ‘모스크바 테레쇼 2006’에 한국공동관을 설치·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한국방송영상산업진흥원은 이번 행사를 통해 72편의 경쟁력 있는 한국 드라마와 다큐멘터리의 러시아 권역 수출을 지원할 예정이다.
성호철기자@전자신문, hcs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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