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 벤처기업 리젠(대표 배은희)이 툴젠(대표 박진영)과 팬젠(대표 윤재승)을 주식교환 방식으로 통합했다고 8일 밝혔다.
툴젠은 유전자 기능을 활성화하거나 억제하는 ‘유전자스위치’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팬젠은 단백질 의약품 원료인 ‘세포주(Cell line)’ 개발업체이다.
이번 합병으로 리젠은 유전자, 단백질, 세포치료제와 관련된 기술을 확보하게 됐다.
배은희 리젠 대표는 “합병을 계기로 리젠이 보유한 차세대 조직공학용 지지체(Smart scaffold) 기술에 툴젠의 고유기술인 세포분화조절 기술과 팬젠의 단백질 생산기술을 결합시켜 인공 장기 개발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조윤아기자@전자신문, forange@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4
반도체 쇼크에 증시 와르르…코스피 7600선 마감
-
5
금융사, 보안 사고 급증에도 '정보보호 공시' 나몰라라
-
6
[ET특징주] 美 반도체 삭풍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반등
-
7
급락 하루 만에 매수 사이드카…반도체 반등에 8000선 회복
-
8
달러 스테이블코인 판 흔드는 OUSD…삼성·신한·두나무도 참여
-
9
신한카드-토스, 페이스페이 혜택 담은 '토스 원 신한카드' 출시
-
10
전쟁·AI가 바꾼 자본 흐름 …“벤처 투자 전략 바꿔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