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라이온킹’ 이승엽의 일본프로야구 인터리그 경기를 온라인 생중계로도 볼 수 있게 됐다.
다음커뮤니케이션(대표 석종훈 http://www.daum.net)은 포털 최초로 일본프로야구 공식 중계권자인 일본 NBS(대표 김용희)와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인터리그 경기에 대한 온라인 독점 생중계권 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에 따라 야구팬들은 이승엽 선수가 출전하는 일본프로야구 경기를 기존 케이블 방송 외에도 온라인을 통해 실시간으로 볼 수 있게 됐다.
다음은 이번 계약으로 오는 9일 열리는 일본프로야구 인터리그 개막전인 요미우리 자이언츠와 오릭스 버팔로스 3연전을 포함, 총 9경기에 대한 온라인 독점 생중계권을 갖게 됐다.
김유경기자@전자신문, yuk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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