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티즌이 찍은 동영상을 인터넷에 올리면 투표를 통해 우수작을 뽑는 사용자제작콘텐츠(UCC) 영상전이 열린다.
디지털 콘텐츠 전문업체 그래텍(대표 배인식 http://www.gretech.com)은 동영상 UCC 콘테스트 ‘노리터 생쇼 영상전’을 24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콘테스트는 사용자들이 캠코더나 카메라, 휴대폰, 웹캠을 이용해 직접 촬영한 동영상을 그래텍이 운영하는 ‘아이팝 노리터(http://noriter.ipop.co.kr)’에 올려 응모하면 인기도에 따라 우수작을 가리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우리 가족 이야기, 여행 중에 생긴 일, 내 친구 애완동물 등 주제별로 3개 부문으로 나눠 진행되며 시청자수, 조회수, 투표수, 꼬리말수 등을 종합해 부문별로 가장 많은 점수를 획득한 수상자에게는 곰TV 전용 디지털멀티미디어방송(DMB) 수신기와 게임기 ‘MS X박스360’ 등 푸짐한 상품을 준다.
배인식 사장은 “이번 영상전을 비롯해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우수한 동영상 콘텐츠 생산자를 지속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라며 “이들을 통해 양적·질적으로 다양하고 저작권 문제도 없는 UCC 생산문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김민수기자@전자신문, mim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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