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벤처 알앤엘바이오(대표 라정찬 http://www.rnl.co.kr)는 최근 출시한 통합 줄기세포은행 ‘바이오스타’의 서비스 상품이 판매 개시 일주일만에 예약 건수 100건을 돌파했다고 3일 밝혔다.
‘바이오스타’는 출산시 태반에 존재하는 산모와 아이의 줄기세포를 분리 증식해 산모 자신의 줄기세포를 보관할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또한 성인의 지방조직에서도 줄기세포를 분리 배양한 후 질병이나 사고시 보관된 줄기세포를 치료제로 이용할 수 있는 상품도 있다.
알앤엘바이오의 라정찬 사장은 “줄기세포 치료제보다 가격이 저렴한 편이고 자신의 줄기세포를 보관해 불시에 닥칠 수 있는 사고나 질환에 대비할 수 있다”며 “앞으로 제대혈 공여 프로그램을 통해 난치병으로 고통 받고 있는 환자들에게 생명 나눔 은행의 역할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조윤아기자@전자신문, forange@
과학 많이 본 뉴스
-
1
포스텍, 고성능·고안정성 페로브스카이트 트랜지스터 세계 최초 'Nature' 보고
-
2
셀트리온, 역대 최대 2분기 실적…신제품·원가개선 쌍끌이
-
3
진양곤 의장, HLB이노베이션 대표 선임…“반도체·바이오 총괄”
-
4
복지부, 엔비디아 'B200' 기반 공공의료 AI 생태계 조성
-
5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6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
7
[충청권 첨단산업 육성]셀트리온제약, 충북 2조원 투자해 글로벌 PFS 생산허브 구축
-
8
한국판 스타링크 띄운다…우주청 “2035년 저궤도 위성망 완성”
-
9
'글로벌 AI 시대, 협력의 새 패러다임 찾는다'…7~8日 세계한인과기인대회 개최
-
10
[포토] 퀀텀코리아 2026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