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게임 ‘RF온라인’이 일본에서 패키지로 발매된다.
CCR(대표 윤석호)는 일본 세가(대표 오구치 히사오)를 통해 현지에서 서비스중인 ‘RF온라인’의 패키지를 판매한다고 2일 밝혔다.
최근 온라인게임이 급성장하고 있지만 여전히 PC게임이 인기를 끌고 있는 시장환경을 고려한 행보다. ‘RF온라인’ 패키지 가격은 2800엔(약 2만3000원)이며 게임을 실행할 수 있는 클라이언트 DVD를 비롯해 게임 설치 가이드, 신규 계정용 45일 무료 시리얼 코드, 게임 이미지송 ‘더 포스 오브 러브’가 담긴 프리미엄 싱글CD 한 장 등이 포함돼 있다.
‘RF온라인’은 현재 일본을 비롯해 중국·미국·영국·독일 등 전 세계 33개국에 진출해 있다. 이진호기자@전자신문, jho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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