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방송영상산업진흥원(KBI·원장 유균I)은 내셔널지오그래픽채널인터내셔널(NGCI·회장 데이비드 헤슬링든)과 공동으로 한국을 소재로 하는 다큐멘터리 ‘세계로 가는 한국’을 제작하기로 했다고 2일 밝혔다.
양측은 각각 3억원씩 투자해 내년 8월까지 ‘세계로 가는 한국’이라는 주제로 총 4편(편당 60분)의 다큐멘터리를 제작할 예정이다. 제작된 프로그램은 다큐멘터리 전문채널 NGCI의 방송망을 통해 163개국 27개 언어로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방송할 계획이다.
성호철기자@전자신문, hcsung@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2
젠슨 황, 현대차·엔씨·크래프톤·두산·SK 등 연쇄 회동…韓 협력 광폭 행보
-
3
국산 AI 반도체, 글로벌 수준 성능 입증…정부 전주기 지원 결실
-
4
KT, 내달 1일 통합요금제 출시…18종으로 간소화
-
5
배경훈 부총리, 젠슨 황 만난다…AI 생태계 협력 방안 논의
-
6
삼성 갤럭시 워치9에 생체 징후·심장 건강 점수 탑재
-
7
SKT, 2026년 골드번호 추첨
-
8
SKT, 엔비디아와 '풀스택 AI 클라우드' 협력
-
9
“아이 러브 아이온2” 외친 젠슨 황... 김택진과 엔씨 이용자들 깜짝 만남
-
10
어드밴텍, 컴퓨텍스 기간 '월드파트너 컨퍼런스' 개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