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방송영상산업진흥원(KBI·원장 유균I)은 내셔널지오그래픽채널인터내셔널(NGCI·회장 데이비드 헤슬링든)과 공동으로 한국을 소재로 하는 다큐멘터리 ‘세계로 가는 한국’을 제작하기로 했다고 2일 밝혔다.
양측은 각각 3억원씩 투자해 내년 8월까지 ‘세계로 가는 한국’이라는 주제로 총 4편(편당 60분)의 다큐멘터리를 제작할 예정이다. 제작된 프로그램은 다큐멘터리 전문채널 NGCI의 방송망을 통해 163개국 27개 언어로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방송할 계획이다.
성호철기자@전자신문, hcs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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