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교육기업 메가스터디(대표 손주은)는 직영학원인 노량진 메가스터디학원이 개원한 지 5개월 만에 인근 건물에 제2관을 열게 됐다고 2일 밝혔다.
회사측에 따르면 노량진 메가스터디학원은 지난 12월 개원 당시부터 당초 예상했던 7000명보다 훨씬 많은 수강생이 몰려 단과반 수강생이 매달 1만 명을 넘어서고 있다.
이에 따라 이 회사는 여름방학 성수기를 앞두고 내달 1일 인근 건물에 2개층 470여평 규모의 2관을 오픈할 예정이다.
김유경기자@전자신문, yukyung@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