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의 파운드리 업체인 대만의 TSMC가 휴대폰과 컴퓨터 수요 증가에 힘입어 지난 1분기 순익이 작년 동기 대비 94% 늘어난 10억달러를 기록했다고 EE타임스가 보도했다.
이는 시장 전문가들의 평균 예상치를 훌쩍 웃도는 수치다.
매출은 지난해 동기 대비 39% 늘어난 24억1000만달러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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