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의 휴대폰업체 노키아가 특허침해 배상금으로 인터디지털에 총 2억5300만달러를 지급하기로 했다고 로이터통신이 27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인터디지털은 회사매출의 대부분을 특허 로열티로 챙기는 기술전문회사다.
노키아는 2002∼2006년에 인터디지털이 소유한 2세대(2G), 2.5G 단말기와 통신장비에 대한 특허를 사용한 대가로 총 2억5300만달러를 지급하고 두 회사 간 법적분쟁을 마무리짓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배일한기자@전자신문, bailh@
국제 많이 본 뉴스
-
1
“韓 반도체 대규모 투자, 종말의 시작”…'빅쇼트' 마이클 버리, 삼전닉스 800조 투자에 찬물
-
2
“당신만을 사랑할게”…'아이돌 외모' 2억짜리 '반려로봇'에 中 반응 폭발
-
3
“사람 감정 이해하면서 대화” 2억원대 가정용 휴머노이드 로봇
-
4
40년간 서랍에 방치된 동물 뼈, 남극 최초의 '공룡 화석'이었다
-
5
[테크 차이나] 中 피지컬 AI 핵심 기업 지형도 2026 [박지민의 비욘드 차이나]
-
6
“부품 이송 넘어 선별·배치까지”…진화한 휴머노이드, BMW 생산라인 투입
-
7
180m 세계 최대 높이 유리전망대…우산으로 '콕' 찍었더니 '쩍' 갈려져
-
8
삼전닉스로 돈 벌고, 결국 日 좋은 일만?…외국인들, 日서 104조 AI·반도체 사들여
-
9
“틱톡 라이브서 키스했다고 맞았다”…100명 앞에서 공개 태형 당한 20대 커플
-
10
걷기만 하면 AI가 학습한다…발목형 보행 보조 로봇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