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인터넷(대표 정영종)은 온라인 액션 대전 게임 ‘그랜드체이스’가 초보 게이머들을 위한 초보 미션 두번째 스테이지인 ‘시련의 탑’과 자객 스페셜 패키지 및 신관 복장 아이템을 각각 추가했다고 밝혔다.
‘시련의 탑’은 초보 유저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던 첫번째 초보 미션 ‘시련의 숲’의 이전 스토리 모드로서 스토리가 있는 게임전개를 통한 색다른 묘미 제공 및 초보게이머들의 플레이 장을 더욱 확대할 것으로 보인다.
‘시련의 숲’을 완수하고 획득한 엠블렘을 지니고 있어야만 플레이 할 수 있는 ‘시련의 탑’은 미션을 달성하면 기본무기가 지급되고, ‘크리스탈’과 같은 아이템까지 획득할 수 있다.
CJ는 이와 함께, 파이어스트라이크 복장세트와 백금시 미터 등 총 4개의 아이템으로 구성된 ‘자객 스페셜 패키지 아이템’과 수도승의 복장세트인 ‘신관 복장 아이템’을 동시에 출시했다.
<모승현기자 mozira@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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