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정부가 기업들의 중국 IC패키징 및 조립 공장에 대한 투자 제한을 완화했다고 EE타임스가 보도했다.
EE타임스는 한 소식통의 말을 인용해 “대만은 정부가 규정한 한정된 영역내에서 로엔드 패키지 기기 조립 및 테스트에 대한 투자를 승인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실제 세계 최대 파운드리 업체인 대만 TSMC는 최근 상하이에 8인치, 0.25마이크론 공장을 건립했다.
그러나 대만 정부는 현재까지 대만의 백엔드 공급업체가 공식적으로 중국에서 사업할 수 있도록 허용하지 않고 있다. ASE, 실리콘웨어 프리시즌 인더스트리 및 다른 대만 IC패키징 업체들도 중국내 투자를 고대하고 있다.
전경원기자@전자신문, kwjun@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이제는 바뀐다?”… 갤럭시 S27 울트라, 역대급 메인 카메라 탑재설
-
2
속보“쿠르드족 수천명, 이란 진입해 지상전 착수”〈폭스뉴스〉
-
3
“4~5주 예상했지만 더 길어져도 문제없다”…트럼프, 이란전 장기전 불사 선언
-
4
“美 해군 투입하겠다”…트럼프, 호르무즈 유조선 직접 호송 선언
-
5
“CG인 줄”... 어른들 미치게 만드는 고성능 미니카 화제
-
6
“마비됐던 중동 하늘길 숨통”…UAE 항공사들, 일부 노선 운항 재개
-
7
이란 “호르무즈 해협서 유조선 10척 격침” ... 글로벌 오일쇼크 현실화되나?
-
8
美·이란 물밑 협상설에 뉴욕증시 급반등...비트코인 7% 폭등
-
9
99만원 그대로인데 256GB·AI 탑재… 아이폰17e, 보급형 판 흔든다
-
10
“이란 지도자 되려는 자는 모두 죽는다”…트럼프, 이란 차기 권력에 '참수' 경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