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정부가 기업들의 중국 IC패키징 및 조립 공장에 대한 투자 제한을 완화했다고 EE타임스가 보도했다.
EE타임스는 한 소식통의 말을 인용해 “대만은 정부가 규정한 한정된 영역내에서 로엔드 패키지 기기 조립 및 테스트에 대한 투자를 승인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실제 세계 최대 파운드리 업체인 대만 TSMC는 최근 상하이에 8인치, 0.25마이크론 공장을 건립했다.
그러나 대만 정부는 현재까지 대만의 백엔드 공급업체가 공식적으로 중국에서 사업할 수 있도록 허용하지 않고 있다. ASE, 실리콘웨어 프리시즌 인더스트리 및 다른 대만 IC패키징 업체들도 중국내 투자를 고대하고 있다.
전경원기자@전자신문, kw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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