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엘케이·인포뱅크·포인트아이 3사가 코스닥 상장심사를 통과했다.
이들 3사는 27일 열린 코스닥시장 상장위원회에서 나란히 ‘승인’ 판정을 받아 코스닥 상장 자격을 얻었다.
오엘케이(대표 차영철)는 LCD 검사장비 업체로 지난해 매출 261억원, 순익 22억원을 올렸으며 인포뱅크(대표 박태형)는 모바일메시징서비스 업체로 같은 기간 매출 243억원, 순익 33억원을 기록했다.
포인트아이(대표 안병익)는 지난해 매출 107억원을 올린 위치기반서비스(LBS) 솔루션 업체다.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3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4
코스피 '美반도체주 쇼크' 급락…매도 사이드카 발동
-
5
[6·3 지방선거] 최종 투표율 60.2%…8년 만에 60%대 회복
-
6
"해외여행 고수는 신용카드 안 쓴다"…체크카드 사용액 2.4% 증가
-
7
LG전자, 8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국가대표가전 국민 응원 대축제'
-
8
[6·3지방선거]투표용지 부족·재투표 요구까지…투표소 이모저모
-
9
[6·3 지방선거]투표용지 동나 밤 10시까지 투표…선관위 “신뢰 훼손 사과”
-
10
[6·3지방선거]출구조사 민주 11곳·국힘 1곳 우세…부산·대구 등 4곳 경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