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윈본드전자가 자사 4번째인 12인치 공장을 설립했다고 EE타임스가 25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윈본드에 따르면 490억대만달러(약 15억달러)를 투자해 지난 2004년 7월 시작된 이 프로젝트는 2005년 9월 시험가동됐으며 2분기 중 양산을 시작할 예정이다. 12인치 공장에서 생산되는 주요 제품은 특수 D램과 S램 모조품 등이다.
이 회사는 현재 월 8000장의 웨이퍼 생산능력을 갖춘 팹A를 올말까지 월 2만4000장으로 용량을 확대할 예정이다.
전경원기자@전자신문, kwjun@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가격도 반값?…샤넬, 밑창 없는 '반쪽 신발'에 “뒷꿈치 보호대인가?”
-
4
“카메라 2개 달고 등장”… 애플 스마트 글래스, '손 제스처'로 조작한다
-
5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6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7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8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9
피부암 조기에 찾아준다…AI 피부 스캔 로봇 등장
-
10
“샤넬, 뒤꿈치만 덮은 샌들”... '조롱 vs 극찬' 폭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