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DMB 사업자 티유미디어(대표 서영길)는 내달 본방송 1주년을 맞아 자체 채널인 채널블루를 대폭 개편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개편에서는 시청자 참여를 통한 양방향성을 강화한 프로그램을 제작해 선보이며, 인기 프로그램들의 1주년 특집 프로그램도 방송한다. 또 다음달 3일 영화 ‘작업의 정석’을 시작으로 그간 상영했던 프리미엄 영화시리즈,애니메이션, 외화 등 화제작들을 잇따라 방영할 예정이다.
콘텐츠사업본부 김벽수 상무는 “본방송 1주년을 맞아 위성DMB에서만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을 자체채널인 채널블루에 특별 기획 편성하게 되었다”며 “오는 6월 월드컵기간에 시청자들의 직접 참여가 가능한 프로그램을 제작해 방송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다양한 시청자들이 관심을 가질 수 있는 차별화된 특집 프로그램들을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권건호기자@전자신문, wingh1@
IT 많이 본 뉴스
-
1
단통법 폐지에 저소득층 단말기 구입비 줄어…통신서비스는 소폭 증가
-
2
단독LG유플러스, 차량용 AI 에이전트 출격…'익시 드라이브' 선보인다
-
3
삼성·버라이즌, 6G '통신·센싱 융합' 실증…AI로 군중 밀집도 파악
-
4
삼성 갤럭시 'GOS' 소송전 4년 만에 종료…국내외 8건 모두 종결
-
5
삼성 갤럭시Z8, 美 컨슈머리포트 폴더블 평가 1위
-
6
30년 만에 새 출발 '올해의 우수게임'... 첫 수상작 16종 선정
-
7
글로벌 OTT 제작 발주, 아시아가 북미·유럽 첫 추월
-
8
인텔리안테크, NI와 409억원 위성통신 단말기 공급 계약…글로벌 국방시장 진출
-
9
가장 싼 게 329만원…접는 아이폰 스펙은?
-
10
사진 구도 바꾸고 웹페이지 가격 추적…애플, AI 기능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