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DMB 사업자 티유미디어(대표 서영길)는 내달 본방송 1주년을 맞아 자체 채널인 채널블루를 대폭 개편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개편에서는 시청자 참여를 통한 양방향성을 강화한 프로그램을 제작해 선보이며, 인기 프로그램들의 1주년 특집 프로그램도 방송한다. 또 다음달 3일 영화 ‘작업의 정석’을 시작으로 그간 상영했던 프리미엄 영화시리즈,애니메이션, 외화 등 화제작들을 잇따라 방영할 예정이다.
콘텐츠사업본부 김벽수 상무는 “본방송 1주년을 맞아 위성DMB에서만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을 자체채널인 채널블루에 특별 기획 편성하게 되었다”며 “오는 6월 월드컵기간에 시청자들의 직접 참여가 가능한 프로그램을 제작해 방송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다양한 시청자들이 관심을 가질 수 있는 차별화된 특집 프로그램들을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권건호기자@전자신문, wingh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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