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위원회는 올해 ‘공익성방송분야 방송콘텐츠 제작지원 대상’ 프로그램으로 복지TV의 ‘손으로 읽는 세상’과 히스토리채널의 ‘아리랑의 기억-사라진 길 끝에서’ 등 11개사 38편을 선정하고 총 17억 4000만원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지원을 받는 11개사는 자체적으로 6억2000만원을 부담해, 이번 사업엔 총 23억6000만원이 투여될 예정이다.
성호철기자@전자신문, hcs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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