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과 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는 ‘4월의 자랑스러운 중소기업인’으로 윤성태 휴온스 대표를 선정했다.
기협중앙회에 따르면 윤 대표는 의약품 제조업체인 휴온스의 핵심기술 개발을 지휘, 국내 최초로 플라스틱 주사제를 개발했다. 또 지난해부터는 연구개발센터를 오픈하고 산학협동을 통해 암진단 키트, 항암제 원료인 에포틸론, 관절염 치료제 등을 개발중이다.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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