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MS)가 윈도 운용체계(OS)<사진> 불법복제를 체크하는 SW를 25일(이하 현지시각)부터 보급한다고 C넷이 보도했다.
MS는 이 SW가 미국·영국·말레이시아·호주·뉴질랜드의 수백만명에게 발송될 것이라고 24일 밝혔다.
‘WGAN(Windows Genuine Advantage Notifications)’ 툴을 MS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아 설치하면 불법복제된 윈도 OS 사용자는 시작·로그인·OS 사용 중에 “이 윈도 버전은 정품이 아닙니다. 당신은 SW 위조의 희생자가 될지도 모릅니다(This copy of Windows is not genu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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