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원(대표 송오식)은 인티큐브(대표 김용수)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오디오 드라마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5일 밝혔다.
현원은 인티큐브가 제공하고 있는 무협, 멜로 등 오디오 드라마 콘텐츠를 자사의 MP3플레이어, PMP 등에 내장, 판매하고 콘텐츠 무료 이용권을 증정하는 등 공동 마케팅을 펼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현원 측은 “새로운 콘텐츠 판로 확보와 MP3P 마케팅 강화를 위해 향후에도 다양한 서비스 업체들과 제휴를 맺을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현원은 이달 초 야리미디어와 제휴를 맺고 음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윤건일기자@전자신문, ben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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