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노텔(대표 이재령 http://www.LG-NORTEL.com)이 전세계 통신사업자를 초청하는 ‘노텔 GSM/UMTS 유저그룹’ 행사를 25일부터 3일간 서울 리츠칼튼호텔에서 개최한다. 매년 2차례 전세계를 돌며 개최하는 행사로 LG-노텔의 공식 출범에 맞춰 한국에서는 처음으로 전세계 고객을 초청, 향후 모바일 광대역 기술을 전망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행사는 ‘광대역 모바일 세계로의 여행’이라는 주제로 열린다. 레이나드 허 오투저머니 네트워크 부문 부사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정보통신부 관계자의 u-IT839 정책 소개, 3G/4G 모바일 네트워크에 대한 전망 발표 등이 이어질 계획이다.
SK텔레콤과 KTF 등 국내 대표적인 무선통신사업자의 최신 무선 기술에 대한 정보 공유와 함께 최근 각광받고 있는 HSDPA 등 3G 및 HSOPA/LTE 등 차세대 네트워크 기술에 대한 발표와 토론도 진행된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SK텔레콤·KTF 등 국내 통신사업자는 물론이고 오렌지·O2·파트너·T모바일·CTC·모바일콤 등의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다.
홍기범기자@전자신문, kb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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