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노텔(대표 이재령 http://www.LG-NORTEL.com)이 전세계 통신사업자를 초청하는 ‘노텔 GSM/UMTS 유저그룹’ 행사를 25일부터 3일간 서울 리츠칼튼호텔에서 개최한다. 매년 2차례 전세계를 돌며 개최하는 행사로 LG-노텔의 공식 출범에 맞춰 한국에서는 처음으로 전세계 고객을 초청, 향후 모바일 광대역 기술을 전망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행사는 ‘광대역 모바일 세계로의 여행’이라는 주제로 열린다. 레이나드 허 오투저머니 네트워크 부문 부사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정보통신부 관계자의 u-IT839 정책 소개, 3G/4G 모바일 네트워크에 대한 전망 발표 등이 이어질 계획이다.
SK텔레콤과 KTF 등 국내 대표적인 무선통신사업자의 최신 무선 기술에 대한 정보 공유와 함께 최근 각광받고 있는 HSDPA 등 3G 및 HSOPA/LTE 등 차세대 네트워크 기술에 대한 발표와 토론도 진행된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SK텔레콤·KTF 등 국내 통신사업자는 물론이고 오렌지·O2·파트너·T모바일·CTC·모바일콤 등의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다.
홍기범기자@전자신문, kbhong@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5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6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