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HP가 영우디지탈과 함께 정보화 교육이 상대적으로 미흡한 낙도 지역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컴퓨터 지원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다른 지역에 비해 IT 정보화 교육 지원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전라남도 도서 지역 학교 5곳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한국HP는 이달에 묘도· 금산 초등학교 등 2곳에, 다음 달에는 금일동· 조도·장산 초등학교 등 3곳 학교에 HP 개인용 컴퓨터와 프린터 등을 전달할 계획이다. 제품 설치와 애프터서비스는 HP 대표 총판업체 영우디지탈에서 지원한다.
강병준기자@전자신문, bj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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