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HP가 영우디지탈과 함께 정보화 교육이 상대적으로 미흡한 낙도 지역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컴퓨터 지원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다른 지역에 비해 IT 정보화 교육 지원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전라남도 도서 지역 학교 5곳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한국HP는 이달에 묘도· 금산 초등학교 등 2곳에, 다음 달에는 금일동· 조도·장산 초등학교 등 3곳 학교에 HP 개인용 컴퓨터와 프린터 등을 전달할 계획이다. 제품 설치와 애프터서비스는 HP 대표 총판업체 영우디지탈에서 지원한다.
강병준기자@전자신문, bjkang@
전자 많이 본 뉴스
-
1
中가전 에너지 1등급…韓서 '꼼수 등록' 의혹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델, 기업용 제품 선방에 美 PC 시장서 HP 제치고 1위 등극
-
4
삼성전자 '감사 페스티벌' 5일 종료…삼성스토어 방문객 75% 급증
-
5
말 한마디에 집이 움직인다! 삼성 AI 모듈러홈 체험기
-
6
신일전자, 20L 상부식 제습기 출시
-
7
[테크 차이나] 中 반도체 장비 산업, '국산화 2막' 진입… “이제는 상징보다 실력 경쟁”
-
8
삼성, 충청에 '소재·부품 중심지' 140조 베팅
-
9
삼성·SK 등 충청권 392조 중 충남에 202조 투자, 'AI 제조 혁신 5년 앞당긴다'
-
10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교섭 사전 정기회의 요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