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파운드리 업체 차터드반도체가 지난 1분기 100% 가까운 매출 신장세를 보였다고 EE타임스가 최근 보도했다.
차터드는 매출이 작년 동기 대비 95.9% 늘어난 3억5520만달러를 기록했다. 전 분기에 비해서는 3.3% 떨어진 수치다. 1분기 순익은 2530만달러였으며 전 분기(2650만달러)에 비해 소폭 하락했다.
웨이퍼 출하 규모는 2006년 1분기 31만8200장으로 작년 동기 대비 81.1% 늘었다. 웨이퍼 평균가격은 장당 1089달러로 2005년 4분기 1139달러에 비해 4.4% 떨어졌다.
전경원기자@전자신문, kw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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