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기업용 소프트웨어(SW) 업체인 SAP가 1분기에 작년 동기 대비 11% 증가한 순익을 거뒀다고 외신이 보도했다.
SAP의 1분기 순익은 지난해 같은 기간(2억5400만유로)보다 11% 늘어난 2억8200만유로(약 3억4830만달러)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매출은 20억4000만유로(약 25억800만달러)로 집계됐다.
SAP는 미국 시장에서 오라클과 벌인 고객 경쟁에서 우위를 차지한 것이 실적이 호전됐다고 밝혔다.
정소영기자@전자신문, sy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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