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코시스템즈코리아(대표 손영진 http://www.cisco.com/kr)가 지난 18일 시작, 3일간의 일정으로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한 ‘네트워커스 2006’ 행사가 20일 막을 내렸다.
단일 기업이 주도하는 IT 기술 행사로는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이번 행사에는 1500여 명의 국내외 네트워크 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특히 지난 2003년 이후 3년 만에 열리는 행사라 새로운 기술 동향 등에 대한 관심이 높았다는 평가다.
이번 행사는 총 29개의 시스코 협력사와 관계사들이 전시와 세션에 참가했으며 다양한 네트워크 기반 애플리케이션에 초점을 맞춘 총 39개의 일반 세션과 4개의 파트너 세션으로 진행됐다.
홍기범기자@전자신문, kb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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